2018년 1월 23일 공부기록 공부기록




뉴스 본다.

지난 정권에서부터 제일 신뢰받고 유명한 뉴스 프로그램이다.

아는 게 없는 나는 정치에 무관심하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어느 정권이 잡든 개인이 스스로 난리 치지 않으면 개인이 챙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마도 운 때가 맞으면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이 남긴 혜택을 보는 것을 제외한다면 말이지.

이 나이쯤 되면 사회에서 본인의 자리 하나쯤 챙겨서 편히 직장생활하면서 취미생활이나 가꾸고 자녀 양육을 해야 하는 시기다.
삼포세대를 넘어 오포, 칠포, 팔포 세대의 중심에서
네가 기득권이 어떤 사람들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몰라서 그렇게 살고 있는 거야,라는 꾸지람도 들은 적 있었다.

다 좋다. 사실이다. 부정하지 않겠다.
그런데 말이 난무한 곳이 싫다.
누군가는 그래서 자꾸 문자 뒤에 숨는 거라고 하지만...
말이 싫어 글도 거부한 게 평생이다.
그러면서 외국어를 공부한다. ㅋㅋ
전혀 쓸데없다.
그런 쓸데없는 짓이 좋다고 느끼니까.

모국어 맞춤법도 힘든데 중국어 성조를 공부하면서 아, 이것은 노래로군.

은근히 중국어가 매력 있고 재밌다.





오늘의 공부
- 중국어 입문 8, 9강
- 영어회화 2세트
- 영문법 2세트
- 토익 LC 2번째 풀고 채점 (RC도 LC만큼 점수가 나온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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